첫눈 녹은 다음 날 · 낮 12시
반지동 셀토스 프리미엄 기록, 65,000원 · 비 갠 뒤의 작업

황사가 지나간 주의 낮 12시 일정이었습니다. 젖은 면이 반짝여 멀리서는 깨끗해 보였습니다. 마른 얼룩 안에 모래가 있었습니다.
휠 안쪽은 비에 굳어 겉만 닦으면 다시 검게 올라올 상태였습니다. 사이드미러 끝의 흙점은 마른 수건으로 찍지 않았습니다. 아래 패널에 오염이 남아 있었습니다.
고압 거리를 멀리 해 모래가 도장면을 굴러가지 않게 했습니다. 약액은 오염이 모인 곳에만 두었습니다. 발수코팅은 유막이 남은 유리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소형 SUV 기본 55,000원, 이번 코스 금액은 65,000원입니다. 경차였다면 기본이 55,000원이지만 이 차는 소형 SUV입니다. 반지동라고 할증하지 않습니다.
휠은 하루 뒤 옅게 다시 비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바닥 흙물은 배수 쪽으로 밀었습니다. 코스가 같으면 금액도 65,000원로 같습니다.
첫눈 녹은 다음 날의 반지동은 아래층 차가 더 더러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날은 금지 문구가 없어 프리미엄을 끝까지 했습니다. 코팅 막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이슬이 남은 아침이라 지붕만 깨끗해 보였습니다. 나뭇잎과 흙이 같이 말려 붙어 있었습니다. 그늘로 돌아 다시 확인했습니다.
보닛과 지붕의 오염 농도가 달랐습니다. 사이드미러 끝의 흙점은 마른 수건으로 찍지 않았습니다. 아래 패널에 오염이 남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