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녹은 다음 날 · 오전 8시
창원 반지동에서 한 시간 십오 분 걸린 베뉴 · 실내 냄새를 연 기록

카시트를 빼 달라는 문자 뒤에 방문했습니다. 회사 지하 주차장에서 실내부터 보기로 했습니다. 반려동물 털이 매트에 감겨 있었습니다.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겨 천을 펼치고 봤습니다. 뒷좌석 시트 봉제선에 과자 부스러기가 끼어 있었습니다. 천장 손잡이 주변이 검게 때가 타 있었습니다.
약액을 플라스틱에 넓게 뿌리지 않았습니다. 필터 교환은 하지 않고 날 사이 먼지만 제거한다고 미리 말했습니다. 닫힌 수납은 코스에서 열기로 한 곳만 열었습니다.
실내가 더럽다고 요금을 올리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실내가 지저분해 보여도 차종 기준은 같습니다. 견적은 실내 사진보다 차 이름이 우선입니다.
카시트를 다시 얹기 전에 바닥이 마른 것을 확인했습니다. 매트는 현장에서 세워 말렸습니다. 반지동 출장세차로 차종만 적어도 견적은 나갑니다.
회사 지하 주차장은 습기가 있어 문을 연 시간을 더 잡았습니다. 작업 천은 실내 한 장, 휠 한 장으로 나눴습니다. 손끝이 깨끗한지가 끝 기준입니다.
에어컨을 켜자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 회사 지하 주차장에서 실내부터 보기로 했습니다.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
시트 표면만 닦으면 냄새가 다음날 돌아옵니다. 뒷좌석 시트 봉제선에 과자 부스러기가 끼어 있었습니다.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
